각기 다른 방법으로 사과를 따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각각의 특징을 이해하고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키 작은 생쥐 또또는 탐스럽게 열린 사과를 쳐다보고만 있습니다. 이때, 비둘기가 푸드득 날아와서 사과를 따 갑니다. 또또는 비둘기처럼 날아보려 하지만 날 수가 없습니다. 원숭이는 나뭇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려 사과를 따고, 코끼리는 기다란 코를 이용해 사과를 땁니다. 또또는 동물들이 사과를 따는 모습을 지켜보며 여러 가지 방법을 따라해 보지만 매번 실패하고 맙니다. 그리고 드디어 물개의 도움으로 사과를 딸 수 있게 된 또또. 과연 어떤 방법을 사용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