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 미국에서의 생활은 처음이지?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은 무섭지만 참 색다르고 재미있습니다.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며
우리는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요?
미국은 매우 크고 아름다운 나라야!
그만큼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이 되기도 하지.
그러니 이 땅에 발을 디디는 게 두려운 일이 아닌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해 봐.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친구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어때? 나와 함께 새로운 여정을 떠나 보지 않을래?
2006년 서울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이다. 현재 미시간의 크랜브룩 킹스우드 고등학교에 12학년으로 재학 중이며, 대학교 진학을 준비 중이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어린 마음에 미국의 문화나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큰 고난을 겪었다. 작가가 되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도움을 주는 글을 쓰고 싶어 했고, 그것이 이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