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와 뉴욕 공공 도서관이 선정한 2018년 최고의 어린이 그림책.
2018년 문빔상(달빛어린이도서상) 은메달 수상, 2018년 국제 라티노 도서상 수상.
아요바미는 학교에 가고 싶어요. 그러나 학교에 도착하려면
정글을 통과하는 위험한 길을 가야 해요.
교육의 중요성, 교육을 받기까지 많은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
배우고자 하는 이들의 끈기와 열정에 대한 이야기.
추천평
“읽고, 쓰고, 배우기 위한
한 아이의 열정에 대한 경이로운 이야기.”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언제나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싶어 해서 상상했던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탄생시켰다. 2016년에 여러 출판사와 함께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 스페인 톨레도에 살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수업을 하며 이야기를 상상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2018년에 <아요바미와 동물들의 이름>으로 문빔상(달빛어린이도서상) 은메달 및 국제 라티노 도서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