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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심해 동물 그림책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23번째 책!
깊은 바닷속,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심해 동물’ 이야기!


크고 생생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사랑받는 유아동 대표 백과사전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이번에 만날 이야기는 ‘심해’라고 부르는 아주 깊고 컴컴한 바닷속 동물의 이야기예요. 심해에는 뼈를 먹는 벌레, 머리가 투명한 물고기, 아기 돼지를 닮은 오징어 등 얕은 바다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동물들이 살아요. 심해를 탐사하는 과학자들도 평생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하지만, 우리는 이 책만 펼치면 심해 동물들의 모습을 크고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어요. 과학자들이 알아낸 놀라운 사실은 물론이고요! 『진짜 진짜 재밌는 심해 동물 그림책』에서 바다가 숨기고 있는 가장 매혹적인 비밀을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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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크고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는 심해 동물의 세계!
심해의 어둠 속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요?


우리는 흔히 바다에 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깊은 바닷속으로 내려가면, 우리가 알던 바다와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답니다. 끝없는 어둠이 뻗어 있고, 엄청난 압력이 온몸을 짓누르는 곳이지요.

『진짜 진짜 재밌는 심해 동물 그림책』은 여러분을 바다의 가장 깊은 곳으로 안내하는 책이에요. 이곳에는 얕은 바다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모두 심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적응하고 진화한 영리한 동물들이랍니다! 이 동물들은 대체 빛도 들지 않고 먹을 것도 부족한 곳에서 어떻게 살아갈까요? 크고 생생한 일러스트와 과학자들이 밝혀낸 놀라운 이야기로, 36종의 심해 동물을 샅샅이 탐구해 보아요!

▣ 이 책의 특징

1. 깊은 바다에 사는 36종의 특별한 심해 동물을 만나요.

심해에는 뼈를 먹는 벌레, 머리가 투명한 물고기, 아기 돼지를 닮은 오징어 등 얕은 바다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동물들이 살아요. 스스로 철갑옷을 만드는 고둥과 적을 만나면 분신술을 쓰는 오징어처럼 놀라운 능력을 갖춘 동물도 있답니다. 심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적응하고 진화한 영리한 동물들을 만나 보아요.

2. 큼직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심해 동물을 자세히 관찰해요.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몸의 무늬는 물론 물결치듯 움직이는 지느러미의 움직임까지 사실적으로 그렸어요. 그래서 꼭 내가 바닷속에서 직접 관찰하는 것처럼 느껴지지요. 실감 나는 그림으로 동물마다의 특징과 생활 방식을 생생하게 탐구해요.

3. 특징적인 점만 콕콕 짚어 설명해요.
동물마다 가장 특징적인 부분을 콕콕 짚어 설명해 놓았어요. 글이 쉽고 짧아서, 아직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집중력 있게 읽을 수 있고 동물의 생태와 특징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4. 이제까지 몰랐던 진짜 진짜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 책에는 과학자들이 아주 어렵게 밝혀낸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어린이 스스로 읽기 딱 좋은 분량인 데다가 재미있기까지 해서, 긴 글 읽기 훈련을 시작하기에 아주 좋지요. 좋아하는 동물 이야기를 통해 글 읽기도 훈련하고 문해력도 키워요!

5. 사는 곳과 크기, 먹이 등 상세한 정보도 알 수 있어요.
분포와 서식지 수심, 길이, 먹이, 처음 발견된 때 등의 상세한 정보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특히 사람의 손가락 한 마디, 손바닥, 키와 크기를 비교해 놓아서, 동물의 실제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어요.

 

글: 베서니 헤스테르만

어린이를 위한 동물 과학책을 쓰는 작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동물과 자연, 야생 동물 보호에 관해 책, 잡지, 신문, 소셜 미디어, 블로그 등 다양한 미디어에 글을 쓰며, 아쿠아리움 등의 시설에서 직접 대중을 만나 강연도 하고 있습니다.

 

글 : 조시 헤스테르만

어린이를 위한 동물 과학책을 쓰는 작가이자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동물학자로서 여러 동물원의 해양 동물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동물원의 수석 사육사로 일하며 야생 동물 연구와 보존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폴란드, 미국, 독일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가진 화가로, 지금은 영국 런던에서 활동 중입니다. 예술 학교를 여러 군데 다녔지만, 독학하는 것을 더 좋아했습니다. 그림뿐만 아니라 사진 등 여러 예술 작품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것에 열정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아주 아름다운 동물 책』, 『아주 아름다운 신비한 동물 책』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