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플라스틱 뚜껑이 정원이 되고 싶은 꿈을 꿉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멋진 정원이 되고,
의미 있는 삶에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지극히 작은 존재가 꿈을 이루는 여정을 넘어,
함께 가꾸어가는 공동체를 꿈꾸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일상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수집하고 관찰하여 자신만의 재미난 방법으로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아티스트, 개구쟁이 창작놀이터 일원입니다. 버려지는 자원으로 놀이가 교육이 되고, 예술작업이 되는 환경 미술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