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루아노 (Alfonso Ruano)
1949년 에스파냐의 톨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마드리드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1976년부터 출판 미술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에스파냐의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인 SM사의 미술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린이책을 20권쯤 내면서 이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는, 그림책『글짓기 시간』에서 특수한 사회적인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흥분된 정황을 잘 표현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를 만들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