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그림책은 정직에 대한 그림책이에요.
누구든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마음, 솔직해도 믿고 지지해주는 주변 어른, 가족이 있다는 것을 느끼는 기회, 그리고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정직함의 의미를 알아가는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도록 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고 어떤 감정이었을까 이입해 보며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요.
솔직해도 괜찮구나! 아이들에게 격려가 필요할 때, 보육사 인성 그림책이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줄 거예요!
이 책을 쓰고 그린 이탁근 작가는 일러스트레이션학교 HILLS에서 그림책을 배웠습니다. 그림을 좋아합니다. 이야기도 좋아합니다. 오늘도 멋진 세상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