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었지만 아픈 아이에게,
아이지만 아픔을 겪은 아이에게,아직도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나기 힘든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다수의 디자인 경험이 있습니다.
글로벌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2014년 인도봉사를 다녀온 후로 사회문제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소외되고 힘든 사람들이 그림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