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겠습니다! “그래, 저녁 먹기 전에 들어오렴!” 야호! 바쁜 아이들에게 시간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은 곧바로 커다란 시소를 만들고, 휘잉 바람을 타고 바람나라로 갑니다. 어? 그런데 비가 오면 어떻게 할까요? 어른들의 걱정을 훌쩍 뛰어넘는 어린이들만의 시간!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10년간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그림책 세계에 발을 디뎠다.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많이 많이 그리는 할머니 작가가 되는 게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