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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가 온다! : 잘 가, 아기 새야

책 내용

〈고 녀석 맛있겠다〉의 인기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 원작의 사랑스러운 아기 공룡 이야기


아주아주 먼 옛날, 티라노사우루스 하트와 공룡 친구들은 동글동글숲에서 재미있게 살았답니다. 숲 근처에는 화산과 동굴, 바다와 사막처럼 살짝 위험한 곳도 있었지요. 호기심 많은 아기 공룡들은 이제부터 여러 가지 일들을 겪고, 여러 가지 일들을 배워 나갈 거예요. 〈고 녀석 맛있겠다〉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가 새로이 아기 공룡들의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 공룡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제 막 세상을 알아가는 꼬마 독자들에게 유익한 깨달음을 전합니다. 아기 공룡들의 일상을 통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습관은 물론이고, 친구들에게 예쁜 말로 인사하는 법, 몸과 마음의 안전을 지키는 법 등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자, 그럼 아기 공룡들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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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1956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와! 신기한 사탕이다』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누구 젖?』으로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고 녀석 맛있겠다』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으랏차차 꼬마 개미』, 『귀여워 귀여워』, 『저승사자와 고 녀석들』, 『신기한 우산 가게』, 『커다란 물고기 잡으러 가자!』, 『내가 오줌을 누면』, 『엄마가 정말 좋아요』, 『내가 진짜 고양이』,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신기한 씨앗 가게』, 『찬성!』,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찬성!』,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 『부엌칼의 최대 위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