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 예절에 서툰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다. 아이가 원에서 놀이하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질서 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차례를 기다리는 게 처음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그림책을 통해 차근차근 기다리는 법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어울리는 방법도 깨닫게 되면서 아이들은 질서와 기다림의 가치을 알아갈 수 있다.
손으로 그리고 만드는 것을 통해서 일상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그림 작가입니다. 정적이면서 동화적인 인물과 자연의 표정을 담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