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리나〉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는 제주에서 활동 중인 해녀 합창단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해녀 할머니와 손녀가 마을 축제에 가는 길에는 손녀의 재미난 상상으로 바다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책에는 해녀 합창단이 직접 부른 노래도 들을 수 있게 QR코드로 넣었습니다. 즐거움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상트페테르부르크 예술 아카데미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으며, 20년 이상 어린이 교육 서적 및 도서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2013년부터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최근에 제주 해녀의 이야기를 그린 책 『해녀리나(2019)』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