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_04.jpg
The Pretty Little Duckling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세계 어린이에게 세계기록유산의 가치를 전하는 『예쁜 아기 오리』 영어판 출간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기획하고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이루리 글을 쓰고 프랑스가 낳은 환경 운동가 일러스트레이터 바루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가 사랑하고 기억해야 하는 기록 유산의 가치를 오리와 곰과 달님의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로 보여줍니다. 세계가 함께 만든 또 하나의 세계기록유산!

 

20241216_04_01.jpg 20241216_04_02.jpg 20241216_04_03.jpg 20241216_04_04.jpg 20241216_04_05.jpg 20241216_04_06.jpg 20241216_04_07.jpg 20241216_04_08.jpg IMG_5374.jpg

출판사 보도자료

세계기록유산과 그림책의 만남
아름다운 그림책 『예쁜 아기 오리』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기획하고, 한국의 이루리 작가가 글을 쓰고 프랑스의 환경 운동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바루가 그림을 그린, 새로운 세계의 기록입니다. 『예쁜 아기 오리』는 어린이들에게 기록의 중요성을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전합니다.

안데르센 동화로 배우는 세계 기록 유산
『예쁜 아기 오리』는 안데르센의 동화를 모티브로 하여, 기록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오리와 곰, 달님 사이에 벌어지는 한밤의 소동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예쁜 아기 오리』를 통해 독자들은 세계기록유산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작가 이루리와 일러스트레이터 바루의 만남
이 책은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국 작가 이루리의 글과 프랑스 출신의 바루의 그림이 만나 완성되었습니다. 이루리 작가는 11개국에 수출된 북극곰 코다 시리즈로 아동문학계의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이번 책에서는 유네스코와의 협업을 통해 한층 더 의미 있는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바루는 환경과 사회문제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이번에도 감동적이고 따뜻한 그림으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기획한 그림책
『예쁜 아기 오리』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기획한 그림책입니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는 전 세계의 기록 유산을 보호하고 이를 통해 교육과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예쁜 아기 오리』는 어린이에게 기록의 중요성과 그것이 가진 세계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미래 세대에게 기록을 통한 소중한 기억을 선사합니다.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누리과정: 의사소통(책과 이야기 즐기기) / 예술경험(예술 감상하기)
○교과연계: 5학년 1학기 국어 3. 작품을 감상해요 / 5학년 2학기 국어 4. 겪은 일을 써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기획한 그림책

2020년 7월 대한민국 정부와 유네스코간 협정에 의해 대한민국 청주시에 세워진 기록유산분야 국제협력기구입니다. 국제기록유산센터는 전 세계에 있는 기록유산이 안전하게 보존, 보호될 수 있고, 계속해서 이를 활용하여 교육과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1992년 시작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계기록유산에 대해 친숙하게 여길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barrouxillustrations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저명한 에콜 에스티엔느와 에콜 불레에서 사진, 조각, 건축학을 공부했다. 파리와 몬트리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하기도 했다. 몬트리올에서 일할 때 리놀륨 판화로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기 시작해 이제는 이름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림 그린 책으로는 『누가 체리를 먹을까?』, 『초강력 아빠 팬티』, 『룰루루 꿀벌 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