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사랑은 똑같습니다. 사람도, 북극곰도, 사자도, 사슴도, 올빼미도, 모두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못지 않게 크고 끝이 없습니다. 이 책은 동물들의 털이 한올한올 살아있는 섬세하고 포근한 그림으로 많은 동물들이 아기를 사랑하고 품어주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큰 글씨로 쓰인 서정적인 글 밑에 작은 글씨로 동물들의 구체적인 행동이나 생태를 설명하고 있어, 각 동물들이 어떤 특정한 방법으로 아기를 보호하고 키우는지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