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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수학을 이야기 속에서 배운다면 좀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요? 기본적인 숫자 세기와 부피와 질량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 그리고 도형의 이해까지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배울 수 있는 ‘123 첫걸음 수학동화’ 시리즈입니다. 그 중『뭐든지 파는 가게』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마름모 등의 여러 모양의 물건을 파는 가게를 통해 도형의 개념을 심어줍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책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저절로 배워지는 수학동화입니다. 01_02354.gif 01_02354_01.jpg 01_02354_02.jpg 01_0235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경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한국출판미술대전 특별상(1997)과 계몽사 주최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 대상(1997)을 수상하였습니다. 경원대학교 차세대 디자인정보센터 연구원으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들키고 싶은 비밀』『나는 책이야』『삐노끼오의 모험』『어린이 동물 백과』『시튼 동물기』『학교에 간 개돌이』『나는 고도슴치야』『도망자 고대국』『롤러블레이드를 타는 의사 선생님』『거인들이 사는 나라』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