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마다 할아버지의 사과파이;에 대한 애정을 사랑스러운 아이의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읽는 이로하여금 애정 어린 사과파이와 사랑에 빠지게 만듭니다.
8살 작가가 그린 모든 장면, 장면들이 액자에 넣어 걸어두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저는 핑크 핑크하고 귀엽고요.
쪼꼬미 인형들을 엄청나게 좋아하고요.
알리오 올리오를 사랑하는 8살 강민서예요.
저는 달콤한 사과로 마법 같은 사과파이를 만드는 걸 좋아해요.
사과들은 제 친구들이고, 함께 모여 맛있는 파이를 만들면 모두가 행복해지죠!
이 책은 저와 할아버지, 사과들과 함께 맛있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랍니다.
여러분도 제 이야기 속에서 맛있는 웃음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