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그리며 놀이한다. 감정과 놀이라는 참신하고 서정적인 이야기를 한 아이의 감성으로 그려 놓은 책.
저는 달콤한 간식, 레모네이드 그리고 하늘색을 좋아하는 10살 강윤서예요~ 감정을 느끼는 건 참 신기하고, 가끔은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제가 직접 슬플 때 어떻게 하면 다시 웃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그걸 책으로 만들었어요! 여러분도 제 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우리 같이 행복을 찾아가는 여행을 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