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충만하게 느끼면 과연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요? 아이의 그림으로 그린 재미있는 감정 이야기.
감정의 파편들이 날아가자 가벼운 마음이 되어 진정으로 자신의 감정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이해하기 쉽게 그려 놓았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일에 서툰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소중한 책
일곱 살 유재영은 세상의 모든 색을 사랑하는 다채로운 아이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색을 입히는 것에서 행복을 느끼며 앞으로 나아갈 세상이 더욱 아름답게 빛나기를 꿈꾸는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