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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없애는 방법 korea.jpg

책 내용

민서와 민호는 엄마가 회사에서 돌아오지 않아서 잠이 안 온다. 엄마가 버스를 잘못 타면 어쩌나. 버스에서 잠들거나 혹 가방을 놓고 내리면 어쩌나, 자다 깼는데, 엄마 대신 옷장 괴물이 옆에서 자고 있으면 어쩌나.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걱정 많은 민서와 민호에게 아빠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아직 엄마가 도착하지 않았는데, 아이들은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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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어린이의 불안심리는 그들이 새로운 상황에 놓일 때마다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하지만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채 불안이 지속된다면 마음에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아빠는 걱정 담은 상자 묻는 방법을 제시하면서도 해결 방법을 아이들에게 질문하기도 한다. 어린이는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강화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 책을 읽는다면 모두 그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의 성장을 위해 중요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는 소중한 그림책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림책에 빠져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시작했어요. 그림책 작업은 항상 행복해요. 독자들에게 이 행복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어릴 때 받은 그림책 선물이 나를 지금의 모습으로 이끌었어요. 지금은 나만을 위해 고른 그림책이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그네》, 《우리 모두의 하루》, 《행복해지는 방법은 있어》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