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기획한
기후위기 교육에 꼭 필요한 그림책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야 할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어른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2022년 12월 기후변화 교육 그림책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를 썼던 광주광역시 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TACCE) 소속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의 두 번째 기후위기 교육 그림책 《나는 뭐든지 잘해》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로 기후위기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나는 뭐든지 잘해》를 추천하는 이유!
▷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기후변화 이야기
▷ 학교 현장에서 검증된 환경교육 내용
▷ 가정과 교실에서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
▷ 쉽고 재미있게 실천하는 기후위기 대응 방법!
▷ 기후위기 교육에 꼭 필요한 그림책!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미래는 달라질 수 있어요!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고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서태지의 아트 디렉터로 앨범 및 공연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태지브릭 등의 제품을 제작했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어 그림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첫 그림책을 세상 밖으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