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와 슬픔 그리고 행복과 편안함이라는 감정의 단어는 마음속에서 작은 나무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마음속에 나무를 키우고 있지요. 어떤 나무는 성장하다가 꺾이고 쓰러져가기도 합니다. 어떤 나무는 다른 나무에 의지해서 겨우겨우 버티고 살아남기도 하지요. 그치만 고난이 반복되어도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자기 성장을 멈추지 않는 마음나무도 있습니다. 그렇게 단단하게 야무지게 성장한 마음나무는 결국 나 자신을 위로해 줍니다. 내 안에는 어떤 마음나무가 자라고 있나요? 시련속에 머물러있지 말고 이제는 회복탄력성이 강한 내 나무를 키워보세요!
시련을 극복하고 잘 성장한 마음나무! 바로 마음속 회복탄력성을 이야기합니다. 슬픔, 상처, 아픔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것을 견디어내고 극복하는 것은 내 마음의 문제입니다. 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꽃이야 나무야 본사 대표. 꽃과 식물로 마음을 치유하는 마음원예교육지도사입니다. 마음치유 강의를 하면서 심도 있는 강의를 하기 위해 그림책과 원예를 접목하여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고 그림책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있는 첫 번째 이야기를 꺼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