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브레이크로 읽는 과학수업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과학과의 첫 만남, 아이스 브레이크로 어색함을 깨부수자!
“이게 뭐야?” “이건 왜 그런 거야?” “왜?” 아이들은 자라면서 몸도 성장하지만, 생각도 성장하고 시야도 넓어집니다. 세상은 항상 그대로인 것 같은데, 아이들의 궁금증은 계속 늘어납니다.가까이는 나의 몸부터 멀리는 우주에 대해서까지 궁금한 것들이 가득 생깁니다. 호기심이 왕성해진 아이들을 위해 열림원어린이가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는 과학수업 『아이스 브레이크 과학수업』을 펴냈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친구들의 이야기로 진행되는 스토리텔링 과학수업은 과학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익살스럽고 정감 있는 삽화도 책 읽는 데에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중간중간에 ‘아이스 브레이크 퀴즈’를 통해 핵심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장 마지막에 펼쳐지는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에서는 한층 깊고 유익한 내용을 사진 자료와 함께 알려줍니다. 책의 마지막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에서는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수업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아이스 브레이크 과학수업』. 과학과의 첫 만남, 『아이스 브레이크 과학수업』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과학과의 어색함을 없애주고, 과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부숴 줄 친구가 될 것입니다.
“우린, 네 몸을 이루는 세포들이야!”
“내 몸을 이루는 세포라고……? 세포가 뭔데?”
아이스 브레이크 과학수업, 그 첫 번째 시간은 ‘세포’입니다. 세포란 무엇일까요? 세포는 우리 몸 안에서 무슨 일을 할까요? 세포는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세포의 종류와 세포가 하는 일, 세포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세포의 탄생에서부터 세포의 죽음까지 『아이스 브레이크 과학수업1 세포』에 담아냈습니다. 막연히 궁금했던 세포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하나씩 알아보면서 어린이들은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탄탄히 쌓는 동시에 더 넓고 깊은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주인공 나윤기는 생일 선물로 스마트폰을 선물 받았습니다. 윤기는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밥도 대충 먹고, 늦게 자곤 했습니다. 어느 날 악몽에서 깨어난 윤기에게 누군가 말을 걸었습니다. 누구냐고 묻는 윤기의 질문에 ‘우리는 너고, 넌 우리야.’라고 대답하는데요. 바로 윤기의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들이었습니다. 게임에 빠져 잠도 잘 못 자고, 밥도 잘 챙겨 먹지 않던 윤기에게 세포들이 경고장을 보냈습니다. 세포들이 윤기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세포가 윤기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세포들이 독자 여러분에게도 할 말이 있다고 하는데요, 세포들이 우리 모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세포, 줄기세포, DNA? 그게 뭐야?
나는 왜 코끼리보다 몸집이 작을까?
나는 왜 엄마 아빠랑 이렇게 닮았을까?
세포, 줄기세포, DNA, 암세포…….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아이스 브레이크 과학수업1 세포』를 펼쳐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진행되는 과학수업에서 세포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나는 왜 코끼리보다 몸집이 작아?’ ‘나랑 내 동생은 왜 엄마 아빠랑 이렇게 닮았어?’ ‘몸에 때는 왜 생기는 거야?’ ‘왜 골고루 잘 먹어야 해?’ 쏟아지는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의 해답을 열림원어린이 『아이스 브레이크 과학수업1 세포』에서 찾아보세요. 아이들의 질문이 많아진다는 것은 아이들이 성장하고 있고, 그들의 세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반가운 증거입니다.
과학은 시로부터 탄생했다.
시대가 변하면 과학과 시는 더 높은 수준에서 친구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
_요한 볼프강 폰 괴테
기초과학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물건, 기술, 의학 등 모든 것의 밑바탕입니다. 우리가 머나먼 과거와 달리 윤택한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모든 기술이 과학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은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과학 인재 육성에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나라 중국에서는 과학자들을 영웅으로 대접하고 존경하며, 과학기술과 산업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과학 교육과 기술, 인재 발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기초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과학적 사고에 익숙해질 수 있다면 우리 과학의 미래도 밝을 것입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불후의 명작을 남긴 문학가이자, 과학자, 철학자입니다. 그는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허물고, 융합해 냈습니다. 자연과학 연구의 내용이 문학 작품의 소재가 되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창의적 융합 학문의 역사를 보여줍니다. 과학 지식을 딱딱한 교과서를 읽고 단순히 외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듯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과학 지식과 동화가 만나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주고 지적 유연성을 길러주어 미래를 이끄는 융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재미있는 동화로 읽는 과학 이야기, 아이스 브레이크 과학수업에 초대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골목대장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맨날 골목에서 뛰어놀던 추억을 떠올리며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려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선사 시대 제물이 된 찬이』,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 『우리말도 못 알아듣는 바보』,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엄마는 언니만 좋아해』, 『내 용돈, 다 어디 갔어?』, 『내 꿈이 제일 좋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