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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바퀴를 돌리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창의력 그림책!

상상력을 키워 주는 바퀴가 6개가 포함되어 있어요.
바퀴를 돌릴 때마다 새로운 그림이 나타나요.
“이게 왜 여기 있을까?” 묻고 답하며 아이와 상호 작용할 수 있어요.
여러 가지 조합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요.


새로운 그림이 나타날 때마다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져요!

입속에는 정말 이빨만 있을까요? 젖병 안에는, 자전거 위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표지를 포함한 총 6개의 바퀴에는 그 장소나 물건, 동물과 어울릴 법한 것도 있지만 처음 보는 낯선 것도 있지요. 오븐 안에 꼭 맛있는 빵만 들어 있으리란 법이 있나요? 그림과 어울리는 답을 찾아 바퀴를 돌릴 수도 있지만, 엉뚱한 조합을 통해 나만의 새롭고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답니다. 바퀴를 돌려 여러 가지 조합을 만들고, 내가 알던 익숙한 세계에서 벗어나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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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상호 작용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쑥쑥 길러 줘요!


그림책은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읽는 책입니다. 특히 한글을 떼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옆에서 글을 읽어 주고 책에 관해 이야기 나누어 줄 보호자의 역할이 중요하지요. 함께 책을 읽는 행위를 통해 아이는 보호자와 건강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책을 읽으며 “이게 왜 여기 있을까?”하고 질문을 던져 보면 어떨까요? 아이는 보호자와 묻고 답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어울리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개념을 배우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며 논리력과 사고력,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리저리 바퀴를 돌려 보며
독서에 능동적으로 참여해요!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읽고 그림을 보는 수동적인 책 읽기에 그치지 않고 왼쪽으로, 또는 오른쪽으로 바퀴를 돌리며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유도합니다. 아이가 능동적인 참여는 것은 책이라는 물건 자체에 친근감을 가지게 하고, 나아가 책 읽기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웨덴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 감독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며 전시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