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말하는 38가지 관계 사전
여러분은 가족, 친구, 선생님과의 관계 속에서 어떤 마음을 느끼고 표현하나요. 여러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를 때도 있고, 꾹꾹 참다가 한꺼번에 터뜨리는 경우도 있지요. 관계 속에서 나의 감정이 무엇인지 어렵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혼자서는 살 수 없어요. 여러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행복과 슬픔과 여러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야 하지요. 감정은 우리가 매일 무엇인가를 결정하고 행동할 때 꼭 필요하답니다. 미안이라는 감정은 우리를 친구와 싸우지 않게 하고, 이해한다는 감정은 가족과의 관계를 행복하게 하지요.
친구, 가족 등 여러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감정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38가지 풍부한 단어와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 그리고 마음 사전 감정 카드와 감정 스티커로 소개합니다. 책을 펼쳐 오늘 나의 기분에 해당하는 감정 스티커를 붙여보세요. 모든 감정이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비밀을 알게 되면 좋고 나쁜 감정은 없고 모든 감정이 나의 관계를 위해 일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예요.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알고 싶나요?
내 마음이 들려주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친구 가족과의 관계를 멋지게 만들어 보세요
우리는 여러 사람과 만나며 관계를 맺습니다. 그들을 만날 때마다 웃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가끔 울기도 하지요. 기쁨, 분노, 슬픔은 우리의 다양한 감정입니다. 우리는 여러 사람을 만나며 수많은 감정을 느끼지요.
감정은 여러 사람과의 관계에서 여러 영향을 끼쳐 우리에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게 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도, 슬픈 이별 이야기도, 흥미진진한 모험담도 모두 감정이 만들어 내지요. 감정이 없다면 우리 삶은 정말 단조롭고 지루할 거예요.
이 책은 우리가 여러 사람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고마움, 미안함, 뽐냄, 믿음, 창피함 등 38가지 감정을 사전처럼 가나다순으로 정리해서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학교, 학원 집이나 친구와 관계를 맺으며 느끼는 감정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배우고 스티커로 붙이며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스티커를 붙이고 나면 우리가 매 순간 느낀 다양한 감정에 이름을 붙일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여러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며 진정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데 좋은 안내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captainzzan
놀고 먹고 쓰고 그리다 바다로 가 다이빙을 즐기는 종합 아티스트 베짱이. 좋아하는 것만 하면서 매일을 사는 베짱이는 어제보다 내일보다 오늘이 행복하길 바래요. 《햇빛쥬스》는 저자와 10년째 동거 중인 반려견 ‘난이’를 주인공으로 그렸어요. 창밖에서 밀려오는 한 낮의 햇살과 따듯하고 포근한 이 기분을 당신에게도 나눠 줄게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부모가 읽어주는 머리맡 그림책 《안녕 별똥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