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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와 하늘을 나는 조각이불 2016525152118.jpg

책 내용

호주 작가 앨리슨 레스터의 그림책입니다. 모험과 환상이 가득한『루비와 하늘을 나는 조각이불』에서는 아이들의 상상 속 이야기가 그대로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침대 밑에 무서운 뱀이 살고 있다거나 멋지게 하늘을 날아오르는 상상, 혹은 못된 괴물을 혼내 주고 영웅이 되는 상상 같은 것 말입니다. 아이들의 상상에 날개를 달아 주는 그림책입니다. 102_1722.gif 102_1722_01.jpg 102_1722_02.jpg 02_1722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앨러슨 레스터 (Alison Lester)

195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모두 25편이 넘는그림책을 펴낸 작가입니다. 뛰어난 색감과 디자인, 유머로 가득 찬 그녀의 작품은 전세계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말다툼!』『앨리스와 알도』『빕스와 장화』『마법의 바닷가』『상상해 봐』『모래밭에 빠진 조랑말』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