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세상을 바꾸는 ‘발명 수업’이 시작된다!
과학과 환경, 예술과 상상력을 아우르는 창의융합 교육!
『지구를 구하는 환경 발명 수업』은 어린이들이 직접 환경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가는,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환경 교육서입니다. 재활용, 물 절약, 에너지 절감과 같은 생활 속 환경 문제들을 ‘발명’이라는 흥미로운 접근을 통해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아 행동하는 작은 발명가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미래 역량인 창의적 사고와 공동체 역량, 생태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교사는 물론, 환경 교육과 창의력 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입니다.
햇빛을 따라 움직이는 화분, 바닷속 쓰레기를 모으는 요술 청소기, 빗물을 정화하는 우산 등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엉뚱하지만 기발한 상상력을 만나 보세요! 처음엔 터무니없어 보일지 몰라도, 이런 아이디어들이 세상을 바꾸는 진짜 가능성이 될 것입니다.
"나도 할 수 있어!" 환경 발명으로 키우는 자신감
이 책에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실제로 창안한 창의적이고 기발한 환경 발명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햇빛을 따라 움직이는 화분, 빗물을 정화하는 우산, 알람이 울리는 그릇까지!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의 놀라운 아이디어를 만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키웁니다.
환경 지식에서 창의적 해결까지, 진짜 융합 교육!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습득에서 나아가 환경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창의적 발명 과정으로 이끕니다. 책 속 아이디어 노트를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떠올리고, 직접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자기 주도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자연을 닮은 발명에서 배우는 생태 감수성
거미줄, 벌의 날갯짓, 씨앗의 퍼짐 등 자연 속 생명체들이 가진 놀라운 해결 방식을 탐구하며, 아이들은 자연을 위대한 발명가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됩니다. 이를 통해 자연에 대한 존중과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스스로 고민하는 힘을 기릅니다.
친환경 제작으로 먼저 실천하는 환경 책임
이 책은 표지를 무코팅 방식으로 제작하고 재생 용지와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여, 출판 과정부터 환경 보호를 적극적으로 실천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진심을 담아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행동으로 전합니다. 『지구를 구하는 환경 발명 수업』과 함께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경험을 선물해 주세요!
교육 작가로서 구글, 피어슨, BBC, 카툰 네트워크, 네스타 등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발했어요. 현재 리틀 인벤터스의 수석 교육자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기르고 발명의 세계에 푹 빠질 수 있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어요. 취미로 가족과 고양이, 인디 밴드들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