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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외로울 때는 아빠가 곁에 있을게!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너는 특별하단다』로 알려진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가 자신의 세 딸에게 밤마다 들려준 이야기를 엮어 만든 두 번째 책.


부모와 자녀로 만난 관계의 특별함을 아름답게 표현한 첫 번째 책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에 이어, 이 책에서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크고 작은 과제들과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낄 힘겨움과 외로움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받아쓰기를 하는 것도 조각 퍼즐 맞추는 것도 단추를 채우고 신발 끈 매는 것도 만만치 않을 거야.

그리고 아이에게 가장 힘이 되는 말이 바로 부모와 가족의 존재임을 알려줍니다. 아마 너는 혼자이고 두렵다고 느끼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 내가 너를 도울 거고 항상 곁에 있을 거야. 더하여 동물을 소재로 한 에브 타를레의 삽화는 따뜻한 위로라는 이 책의 정서를 너무나 잘 담아내고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과 위로의 정서에 흠뻑 빠지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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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Eve Tharlet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습니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를 했고,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여행도 무척 좋아하며 현재 남편과 두 아들, 강아지 세 마리, 고양이 두 마리, 말 두 마리, 당나귀 두 마리와 함께 프랑스 프리지악에서 살고 있습니다.
『파울리 시리즈』가 유명하며 『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아저씨』『 아무도 안 줄거야』『민들레의 약속』등 많은 그림책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