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볼로뉴쉬르센에서 태어났으며 1980년 파리의 순수 예술 학교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 및 조각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인도 세밀 화법에 매료되었고, 그녀의 밝은 채색의 삽화들은 유럽 여러 나라에서 전시되었습니다.
1998년 삽화『달 위의 팀』으로 스페인 데스티노 출판사가 선정한 ‘Apel les Mestres상’을 받았고,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국제 청소년 영화제의 ‘오스카상’을 디자인했습니다. 이 책은『부글부글 마법의 죽 냄비(원제:The Story Tree)』이외에 베어풋 도서와 함께 작업한 두 번째 작품입니다. 그녀는 현재 이탈리아 프로랭스에서 남편과 함께 고양이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