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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16519184159.jpg

책 내용

▶ 지빌레 하인의 말

“어떤 지혜로운 사람이 말했어.
꽃에게 저마다의 빛깔이 중요한 것처럼
우리 인간에게는 자유가 중요하다고.
모든 꽃이 회색으로 피어난 꽃밭을 상상해 봐.
얼마나 우울하고 답답한 풍경일까?

자유가 보장된 곳에서 산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이자 행운이야.
이 소중한 자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이
위협받지 않도록 깨어 있자!”

▶ 이명아의 말

“이 책의 부제 ‘기적의 선물 주머니’는
독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깜짝 선물 주머니’예요.
여기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는 주머니를
직접 열고 선물을 발견하는 기쁨처럼,
자유도 나만의 삶, 숨겨진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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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3년 독일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미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2000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그림 작업을 하지 않을 때는 노래 극단을 이끌고 독일 곳곳을 누빈다. 2005년 오스트리아 아동 및 청소년 도서 일러스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