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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누르면 안 돼! 빨간 하트도 201652093446.jpg

책 내용

미국 120만 부, 일본 110만 부 판매 기록

USA Today 베스트셀러,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절대로 안 돼!」 시리즈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 래리가 9탄 『절대로 누르면 안 돼! 빨간 하트도』로 돌아왔다!

─ 단순히 보고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누르고 문지르며 온몸으로 즐기는 신나는 참여형 그림책

“우와, 이 빨간 하트 좀 봐! 엄청 예쁘게 생겼잖아?
그런데… 무슨 일이 있어도 빨간 하트는 절대로 누르면 안 돼!”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빨갛고 동그랗게 생긴 단추가 나타납니다.
래리는 빨간 단추를 절대로 누르면 안 된다고 하지만,
결국 호기심에 못 이겨 한 번 눌러 보는데…
그러자 나타난 것은 예쁜 모양의 빨간 하트!
이 빨간 하트를 더 누르면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까요?

이 책은 일방적으로 읽어 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손가락을 사용하여 문지르고 그리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막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유아의 호기심과 집중력을 키우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단, 이 책을 읽기 전에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이 책을 밤에 잠자리 책으로 골랐다가는 잠을 자기는커녕 밤늦도록 놀고 싶어 할지도 모르므로 밤에 읽어 줄 때는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사실! 이 그림책을 손에 들고도 까르르 웃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요? 마치 누군가가 겨드랑이나 발바닥을 살살 간질이는 것처럼, 읽는 이로 하여금 까르르 웃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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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 아이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그림책’이란?

부모가 읽어 주는 이 이야기를 한 번 들은 아이는 누구라도 똑같은 이야기를 또다시 읽어 달라고 조른다고 한다. 이미 내용을 뻔히 알면서도 웃을 준비를 하고 이야기를 듣는다. 그러고는 바로 그 장면이 나오면 어렵게 참은 웃음을 기다렸다는 듯 빵 터뜨리며 즐거워한다. 이 책은 단순히 보고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누르고 문지르고 따라 그리는 ‘참여형 그림책’이라 독서에 집중하기 힘든 아이들도 한 장 한 장 흥미롭게 책장을 넘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미국 오하이오 주의 로키 리버에서 자란 빌 코터는 그림 그리기를 가장 사랑하는 소년이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예술 학교인 메릴랜드 예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을 전공한 그는 뉴욕에서 아이들에게 음악과 미술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전래 동요를 부르며 핑거 페인팅을 함께 즐기는 빌 선생님은 음악 연주와 전시회 탐방을 취미로 삼고 탁구 실력을 가다듬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