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외계 행성과 가장 유사해 신이 빚은 땅으로 불리는 곳.
아이슬란드에서 바라보는 오로라를 항상 꿈꿔왔습니다.
와보니 해마다 왜 이렇게 많은 여행자들이 이 나라를 몇 번이고 다시 찾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보고 읽는 순간만큼 아이슬란드를 탐험하는 한 명의 여행자가 되어 함께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즐겼으면 합니다.
자! 준비 되었나요?
두근두근- 그럼 이제 오로라 탐험을 시작합니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림 방지연 작가는 벌레를 무서워하지만, 자연을 사랑하고 비 오는 날보다 해가 쨍한 날을 좋아합니다. 사람이든 자연이든 관찰하기를 좋아하고, 일상에서 생각의 조각을 모아 상상하는 것도 즐겨합니다. 그래서 글과 그림으로 나만의 조각들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요즘이 싱그럽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