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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남을 도우면 내 마음도 따듯해져요
아기 여우 통통이의 행복한 어느 날 이야기


누가 주변 사람을 도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훈훈해진다. 내가 성숙한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마음이 들어서이다. 남에게 도움을 받을 때보다 남을 도울 때 우리는 더 큰 행복감을 맛볼 수 있다. 그것은 경험해 보지 않으면 절대로 알 수 없다. 통통이도 혼자 있는 강미를 도와주려고 호호 할머니로 둔갑해서 찾아간다. 그림책도 읽어 주고, 밥도 해 주고, 먹은 것도 치우느라 집으로 돌아올 때는 온몸이 쑤셨다. 그러나 그때 엄마와 할머니가 집안일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깨닫게 된다. 또 강미를 안전하게 보살펴 주어 스스로 흐뭇하기도 하다. 강미를 돕지 않았다면 절대로 알 수 없는 마음이다. 어린이들에게 이타심이 자신과 사회를 행복하게 해 주는 선물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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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남을 도우면 내 마음도 따듯해져요
아기 여우 통통이의 행복한 어느 날 이야기


누가 주변 사람을 도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훈훈해진다. 내가 성숙한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마음이 들어서이다. 남에게 도움을 받을 때보다 남을 도울 때 우리는 더 큰 행복감을 맛볼 수 있다. 그것은 경험해 보지 않으면 절대로 알 수 없다.

통통이도 혼자 있는 강미를 도와주려고 호호 할머니로 둔갑해서 찾아간다. 그림책도 읽어 주고, 밥도 해 주고, 먹은 것도 치우느라 집으로 돌아올 때는 온몸이 쑤셨다.

그러나 그때 엄마와 할머니가 집안일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깨닫게 된다. 또 강미를 안전하게 보살펴 주어 스스로 흐뭇하기도 하다. 강미를 돕지 않았다면 절대로 알 수 없는 마음이다. 어린이들에게 이타심이 자신과 사회를 행복하게 해 주는 선물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동화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울 남산에서 태어나 미술을 전공했다. 어릴 때부터 미술시간이 가장 행복했는데 지금도 그림책을 그리며 사는 것이 감사하다고 한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한 권으로 읽는 탈무드 이야기』, 『한국을 빛낸 위인』, 『그리스 로마 신화』,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착한 음식점 감별 경찰, 프로드』, 『빨간모자 탐정클럽』, 『달려가기는 처음』, 『소리당번』, 『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 『소리를 보는 아이』, 『금발머리 내 동생』, 『감나무 위 꿀단지』, 『무궁화 할아버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