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이는 알고 있어요.
모든 엄마는 세상에서 아주 특별하다는 것을 말이죠.
“우리 엄마의 향기는 다른 어떤 향기와도 달라서
나는 멀리서도 그 향기를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엄마의 향기가 어떻게 학교에 전해졌을까요?
누가 그 향기를 가져갔을까요?”
함께 알아봅시다.
『엄마의 향기』는 엄마와 아이 사이의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관계를 아름다운 삽화로 표현하고 있으며, 부모님과 함께 재미있게 소리 내어 읽으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가자 출신으로 현재 카이로에 거주하고 있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프리랜서이다. 동시대 최고의 재능있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녀의 작품은 볼로냐 아동 도서전, 샤르자 독서 페스티벌 등에서 전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