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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한 권 속에 두 가지 이야기! 재미도 두 배!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는 즐거운 말놀이 그림책!

─ 누구나 한 번쯤은 불러 본 동요가
석철원 화가만의 해석이 담긴 그림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작자 미상으로 혹은 윤극영의 동요로 알려지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이 재미있는 말놀이가 한 권의 그림책이 되었다. 익숙한 노랫말을 흥얼거리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그림과 함께 신나는 말놀이를 자연스럽게 즐기게 되고, 아이들의 언어 감각 발달과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다 읽고 나서도 새로운 단어들을 연상하며 말놀이를 몇 번이고 창의적으로 고안해 이어갈 수 있으므로, 이 한 권의 책으로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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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석철원은 부산에서 태어났어요. 어릴 적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보는 걸 좋아해 대학에서 예술학을 공부하고 일본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한 뒤 디자이너로 일했어요. 핀포인트 갤러리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그림책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첫 그림책 『버스야 다 모여!』를 이어 『전철아 다 모여!』를 만들었어요. 지금은 도쿄에서 살며 아이들과 그림 그리기 등의 활동을 하며 다음 그림책을 준비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