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대한 상실감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이의 따뜻한 기억의 소중함을 통한
삶의 방향과 큰 희망을 주는 그림동화!
「별을 따는 잠수부」는 2019년 ㈜미래엔 교과서창작글감 공모전에서 〈할머니의 아기〉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동문학작가로 등단하여, 뭉치철학인성동화 시리즈 중 〈우리 집에 다른 가족이 살고 있어요〉 집필과 어린이신문과 각종 아동문학지에 창작동화를 게재하고 있는 박선애 작가의 그림동화입니다. 따뜻한 감성과 교훈을 전달하는 박선애 작가의 모든 작품에는 문학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그동안 드라마 OST 작사, 시집 발간 등 다재다능한 문학 활동을 통해 많은 독자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5 연인M&B 어린이를 위한 [삶과 죽음] 분야 대상〉으로 선정된 박선애 작가의 「별을 따는 잠수부」는 가족에 대한 상실감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이의 따뜻한 기억의 소중함을 통한 삶의 방향과 큰 희망을 주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슬픈 그리움 속에서도 행복한 순간들을 찾아, 꿈을 향해 가길 바라는 박선애 작가의 위로와 사랑이 큰 울림으로 전해지는 신간 그림동화입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친구야, 너도 누군가를 떠나보낸 적이 있니?
마음이 아프고, 자꾸 눈물이 날지도 몰라.
울고 싶을 땐 울어도 괜찮아요. 그 눈물 속에는 정말 많은 사랑이 담겨 있으니까요.
이별의 아픔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고, 그로 인해 삶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언젠가 여러분에게 이별이 찾아온다면, 잊지 말고 따뜻한 기억을 꺼내 보세요. 큰 힘
과 희망, 그리고 삶의 방향이 되어 줄 거예요.
우리 모두가 슬픈 그리움 속에서도 행복한 순간들을 찾아, 꿈을 향해 가길 바라요.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였으며 따뜻한 감성의 그림으로 알려진 애니매이션 창작자입니다. 단편 애니메이션 「몽개몽개」, 「묘야곡동」, 「눈도깨비」, 「소행성」을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