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가 전하는 유쾌한 감동
“행복은 완벽하지 않아도 찾을 수 있어요!”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은 완벽해야만 찾을 수 있는 걸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개구리 구리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황새에게 발가락 세 개를 잃고 만다. 장애를 입고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없게 된 구리는 점점 슬픔에 빠진다. 과연 구리는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재치 있는 이야기와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작가의 명쾌한 그림이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삶의 변화와 상실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구리의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지며, 다시 힘차게 뛰어볼 때 진정한 행복을 만나게 될 거라고 이야기한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와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작가가 전하는 유쾌한 감동
행복은 완벽해야만 찾을 수 있을까?
연못에 풍덩 뛰어들고, 휘리릭 공중제비에 성공하고, 연잎 위를 폴짝 건너고, 개구리 구리는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개구리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작스레 나타난 황새에게 발가락 세 개를 잃고 만다. 예전처럼 자유롭게 헤엄치고, 높이 날아오를 수 없게 된 구리는 점점 슬퍼진다.
행복은 정말 사라져 버린 걸까?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와 스페인 최고의 그림 작가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는 예기치 않은 위기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구리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 낸다. 예전처럼 빠르고 높이 날아오르지 못해도 친구들의 응원 속에 구리는 다시 연잎을 향해 도약한다.
모든 게 달라졌어도, 다시 행복해질 수 있어!
행복이란 무엇일까? 어느 날 장애를 입고 삶이 달라진다면, 행복도 사라져 버릴까? 베르너 홀츠바르트 작가와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작가의 단순하면서 재치 있는 이야기와 명쾌하고 직관적인 그림이 어린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삶의 변화와 상실 속에서 다시 희망을 향해 힘차게 뛰어볼 때 진정한 행복을 만나게 될 거라고 따뜻하게 이야기한다.
그린이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는 에스파냐 국립 삽화가 상을 받은 우르베루아가는 에스파냐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삽화가 중 한 사람입니다. 마놀리토, 올리비아, 거대한 양 힐다와 같은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무수히 탄생시켰습니다. 그의 작품은 에스파냐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리투아니아어, 독일어와 같은 많은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세상의 모든 병을 고치는 꼬마 의사』, 『어둠을 무서워하는 꼬마 박쥐』, 『절대로 말하지 않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