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고 싶던 아론이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한 마리 강아지를 데려온다. 작고 아프던 강아지는 아론이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점차 기운을 되찾는다. 함께 걷고 먹고 잠들며 소중한 하루하루를 쌓아가던 중, 아론이는 강아지를 돌보는 일이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져야 할 일임을 깨닫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강아지에게 낯선 변화가 찾아오고, 아론이의 선한 마음과 행동은 예상치 못한 기적으로 이어진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였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습니다.
KDC 전국 대학생 디자인대전 - 일러스트 부문에서 수상하며 그림 작가의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