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좋아한 꿀벌, 세상을 구하다!
단순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사실 독해력을 키워요
페르세포네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꿀벌이에요. 꿀 모으기보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을 더 즐겨 여왕님께 자주 꾸중을 듣습니다. 어느 날 여왕님께 혼나고 하늘로 날아오른 페르세포네는 그동안 글에만 몰두해 보지 못했던 회색빛 세상을 보게 됩니다. 아름다운 꽃은 사라지고 온통 콘크리트만 가득한 현실에 심각성을 깨달은 페르세포네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글쓰기로 세상을 돕기로 결심합니다. 과연 이 작은 꿀벌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꿀보다 글이 좋아!》는 모험 이야기라 아이들이 그림책에 금세 빠져듭니다. 구조도 단순해서 사실 독해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사실 독해력은 사건의 순서를 이해하고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기본적인 능력으로, 모든 학습에 필수적인 기초 역량입니다.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재미를 주고,
사실 독해력으로 문해력의 토대를 세운다
사실 독해력은 글에 직접적으로 드러난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이러한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입니다. 유?초등 시기에 책에 흥미를 붙이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독해력 키우기에 도움되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인물, 사건, 배경이 명확하고 시간 순서나 인과 관계가 분명하며 반복적인 패턴이 있는 책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책이 가장 좋습니다. 《꿀보다 글이 좋아!》는 사건의 순서, 이유, 배경 등을 파악하기 쉬운 그림책입니다. 간결한 구성과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로 재미도 보장되지요. 사실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 역량이 되므로,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내용 읽기 독립으로 나아가는 첫걸음, 하이파이브 문해력
《꿀보다 글이 좋아!》는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 중 사실 독해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하이파이브 문해력 학습 동화’는 다섯 가지 기초 문해력을 골고루 경험하는 시리즈예요. 어휘력, 읽기 유창성, 사실 독해력, 추론력, 비판력에 특화된 그림책 10권과 독후 활동 100문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으면서는 의미와 주제를 받아들이고, 그림책과 1:1 매치하여 설계한 독후 활동북으로는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어요. 흥미로운 그림책과 생각을 끌어내는 독후 활동북으로 아이의 첫 문해력 학습을 응원해 주세요.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발렌시아기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 및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일하며 교과서와 만화, 청소년 소설, 그림책 등의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