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아이가 숲을 만나 그려지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따뜻함과 마음의 위안을 얻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이 찾고 있던 보물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숲을 연필로 표현하는 그림이 섬세하다. 책 속의 그림이 독자들에게 따뜻함으로 다가가길 바란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어렸을 적 숲과 함께 행복했던 시간이 떠오른다. 그 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하듯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위로를 전달한다. 아이는 아이일 수도, 나의 또 다른 자아일 수도 있다. 누구라도 이 책을 보고 덮는 순간에는 긴 여운이 남고 자신이 찾고 싶었던 보물을 꼭 찾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