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나타난 행운을 가져다 주는 쌍둥이 도깨비!
한국 야구의 열 번째 심장 kt wiz 야구단의 마스코트
빅과 또리의 전설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쌍둥이 도깨비는 어떻게 야구단의 마스코트가 되었을까?'
이 질문에 흥미로운 상상력을 더해 빅과 또리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풀어냈어요.
이야기의 주인공인 쌍둥이 도깨비는 노는 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놀이를 좋아해요. 어느 날, 멀리서 들려온 왁자지껄 신나는 소리에 이끌려서 둘은 구름을 타고 날아갔어요. 도착한 곳에서는 야구라는 공놀이를 하고 있었지요.
처음으로 야구 경기를 본 쌍둥이 도깨비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그리고 사람들은 쌍둥이 도깨비의 무엇을 보고 팀의 상징을 만든 걸까요?
궁금하다면 『홈런볼을 잡은 쌍둥이 도깨비』를 펼쳐 보세요.
귀여운 쌍둥이 도깨비 빅과 또리, 그리고 kt wiz의 팬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특별한 이야기에 빠져 보아요!
좋아하는 것을 그림으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별, 밤하늘, 동물 친구들을 좋아합니다. 캐릭터 '체리코코' 그리고 지금 함께하고 있는 고양이들을 그립니다. 브로치, 마스킹테이프 같은 다양한 팬시 상품과 카카오톡 라인 이모티콘 등 다방면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varietysum , @varietysum_dan
"버라이어티숨" 작가명으로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안녕나는고양이야 " 로 고양이를 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서 그리게 되었고, 집사님들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아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단풍, 나무, 키키와 함께 하고 있으며 모든 고양이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