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기본생활습관 형성 그림책 시리즈 중 『혼자서 할 수 있어요』는 뭐든지 도움을 원하고 혼자 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은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는 작은 시도를 소중히 바라보도록 이끌어줍니다. 옷 입기나 정리하기처럼 일상 속에서 어른의 기다림과 따뜻한 격려가 자립의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감과 자기 신뢰를 키워가며 점차 성장해갑니다.
손으로 그리고 만드는 것을 통해서 일상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그림 작가입니다. 정적이면서 동화적인 인물과 자연의 표정을 담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