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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오늘이 가면 기쁜 내일이 문을 두드려 201652093446.jpg

책 내용

“모든 안녕은 새로운 안녕을 데려와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가만히 들어주었어』의 작가가 전하는
이별 뒤 찾아오는 새로운 만남의 설렘을 담은 이야기


변화는 언제나 낯설고 힘든 일이에요. 하지만 작가는 한 경험이 끝나면 또 다른 경험이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별의 두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다정하게 격려해 줍니다.

그림책 속 두 단짝 친구는 눈사람이 사라진 자리에 나타난 물웅덩이에서 즐겁게 놀고, 노을을 바라보며 해님에게 인사를 한 뒤 밤하늘에 뜬 별님을 반갑게 맞이해요. 둘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계절이 바뀌고, 반려동물과 작별하고, 친구가 이사 가는 순간까지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게 돼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지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다시 만남이 온다는 것을요.

내일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 지금 느끼는 슬픔이 크더라도 새롭게 다가올 기쁨을 기대해 보아요.
이 책에서 말해 주듯이, 슬픈 오늘이 가면 기쁜 내일이 문을 두드릴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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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코리는 세인트 올라프 대학에서 스튜디오 아트 학사 학위를, 미니애폴리스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여러 권의 책에 삽화를 그렸으며, 직접 집필한 책들도 다수 있습니다. 코리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거주하며 만화가 타일러 페이지와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에게는 미래의 이야기꾼이 될 딸 찰리와 아들 레오가 있습니다. 코리는 현재 프로스펙트 에이전시(www.prospectagency.com)의 레이첼 오어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코리의 더 많은 작품은 그녀의 웹사이트(www.coridoerrfeld.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