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를 문제라고 보지 않고 정상으로 보아야 할 이유는...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를 무조건 “문제”로 보는 대신 “정상”으로 보는 건, 아이의 발달과 심리를 고려한 합리적인 첫 접근법입니다. 이는 아이를 비난하거나 낙인찍지 않고,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 위함이에요. 다만, 모든 아이가 똑같지 않으니, 극단적인 경우(예: 위험한 행동)에는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1.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서 자연스러운 현상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 『아쿠아리움』을 출간한 이래로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굳세고 울창하고 우뚝 솟은 나무 이야기』는 한국에 처음 출시되는 그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