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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괴물이 아니야 2016519184159.jpg

책 내용

몸도 마음도 커가는 여섯, 일곱 살 아이들에게 들려 주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특히 또래보다 성장이 빠른 아이들에게 더욱 좋을 이야기예요. 유치원에 다니는 마리는 친구들보다 발도 더 커지고, 배도 더 뚱뚱해지고, 코도 주먹코가 되어 버려요. 마리는 그런 자신의 모습이 너무 창피해서, 아침 내내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아요. 그렇게 자괴감에 빠져 버려 괴로워하는 마리에게 엄마가 다가와 눈물을 닦아주며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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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1년 독일 운터프랑켄에서 태어났다. 뮌헨에서 회화 예술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무대 미술 일을 했으며, 80년대 중반 이후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린 책으로는 『아빠는 지금 하인리히 거리에 산다』『냄새 괴물 소동』『내 다리는 휠체어』『내 친구는 시각장애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