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시리즈〉 책 중 첫번째로, 매번 같은 루틴의 일만 하던 일개미들의 일탈! 여왕개미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위해 떠난 여정.
용인에서 작은 작업실을 하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펜화작가. 펜세밀화로 그려낸 그림들로 <꿈>이라는 주제를 풀어나가며,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언제나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다라는 메세지를 담아 그림책을 펴냈다. 작고 소소한 꿈도, 크고 멋진 꿈도 모두 꿈이니 꿈을 향해 쌓아가는 여정을 천천히 풀어가듯 펜 선을 하나하나 쌓아올리는 펜세밀화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