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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생쥐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작고 힘 없는 동물도 도움이 될 때가 있다는 교훈을 남깁니다. 자신을 살려 준 사자에게 은혜를 갚는 생쥐의 이야기입니다. 연필 드로잉으로 밀림의 풍경을 표현한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포효하는 사자의 모습, 그물에 갇혀서 자신을 붙잡은 사람들을 보는 사자의 눈동자, 사자를 돕는 작은 생쥐의 모습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102_1813.gif 102_1813_01.jpg 102_1813_02.jpg 102_181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영국 왕립예술학교(RCA)와 크로이던 미술대학(Croydon College of Art)에서 애니메이션을, 캠버웰 미술공예학교(Camberwell College of Arts and Craft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는 애니메이션과 북(book) 일러스트레이션 두 분야에서 많은 작업을 했다. 특히 그가 그림을 그린 이라는 애니메이션은 런던영화제와 브리스톨영화제를 비롯해 많은 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채널 4’ 텔레비전을 통해 영국과 북미 전역에서 방영되었으며, 자그레브(Zagreb) 애니메이션 영화제 최우수신인상(1989년)을 포함해 여러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 그가 그린 그림책으로는 『정원이 살아났어요』 이외에도 『사자와 생쥐(The Lion and the Mouse)』, 『짐의 사자(Jim’s Lion)』, 『한밤중의 사나이(The Midnight Man)』 등이 있다. 최근에는 헬렌 워드(Helen Ward)의 책 『보트(The Boat)』에 그림을 그렸고, 현재 『모래 소년(Sand Boy)』을 작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