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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말 못 할 고민, 엉뚱하게 해결해드립니다!
여긴 바로 ‘엉뚱한 고민 상담소’예요!


자꾸 자꾸 화가 나는 불씨 친구,할머니가 거짓말하는 것 같아 속상한 손녀,엄마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너무 바쁜 날들,예쁜 색종이 작품을 친구와 나눌 수 없어 고민인 아이까지!

이곳 상담소에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들의사소하지만 진심 가득한 고민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그럴 땐 바로 ‘엉뚱이’의 출동 시간!화가 날 땐 말랑말랑한 걸 꾹꾹 만지기,엄마와 이야기하고 싶을 땐 ‘귀 모양 목걸이’로 알리기,친구에게 마음 전할 땐 솔직하되 다정하게!

『엉뚱한 고민 상담소』는 아이들의 속마음을 엉뚱하지만 진심 어린 방식으로 다루며,읽는 이의 마음까지 말랑말랑해지는 그림책입니다.
귀엽고 발랄한 상상력, 따뜻한 조언, 그리고 웃음과 위로가 가득 담긴 페이지마다누구나 공감할 만한 감정과 이야기들이 펼쳐져요.

지금, 당신의 마음속 엉뚱한 고민은 무엇인가요?망설이지 말고 말해보세요.
‘엉뚱이’가 다 들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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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고민 한 숟갈, 웃음 한입
살짝 웃기고 아주 따뜻한 고민 해결소
엉뚱이의 엉뚱한 고민 처방이 이루어지는 곳!


『엉뚱한 고민 상담소』에는 귀엽고 엉뚱한 해결사 ‘엉뚱이’가 등장해요.
“화가 나요!”, “엄마랑 이야기하고 싶어요!”, “할머니가 자꾸 거짓말을 해요!”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누구에게나 진지한 고민들을
엉뚱이는 자기만의 재치 있는 방법으로 하나하나 풀어냅니다.

말랑말랑한 걸 만져보거나,
귀 모양 목걸이를 만들어 엄마 목에 걸어주거나,
친구에게 살짝 다정하게 마음을 전해보기도 하지요.

엉뚱이의 방법은 조금 엉뚱하지만,
그 덕분에 친구들의 고민은 점점 작아지고 마음은 훨씬 가벼워져요.

혼자 끙끙 앓던 속마음에
‘괜찮아!’하고 웃음이 번지는 순간,
바로 그게 엉뚱이의 마법이에요.

고민이 생겼나요?
걱정 말고 엉뚱이를 찾아와 보세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피식 웃게 되는
엉뚱이만의 귀여운 해결법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엠비주얼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한곳에만 머무르지 않는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Where is my Golden Seed?』, 『햇살 공원에서 만나자』, 『A Hungry Gulpy』, 『하나의 신기한 여행』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