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엘로이즈 오늘은 크리스마스!』. 엘로이즈가 보내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야기입니다. 장난스럽고 발랄한 아이들의 세계가 잘 드러난 책입니다. 결코 얌전하지 않고 심심한 것은 절대 못 참는 말괄량이 아이, 엘로이즈!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당차고 영리한 꼬마의 말과 행동을 보며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뉴욕 태생의 글 작가이자 그림작가. 50여 권의 어린이 그림책을 만들었고, 그 중 6권은 직접 집필하였다. 현재 뉴욕 이스트 5번가에서 살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엘로이즈』『엘로이즈, 모스크바에 가다』『엘로이즈의 크리스마스 소동』『엘로이즈의 목욕소동』등이 있고, 직접 집필한 책으로는 『크리스마스 양말 이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