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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나온 우리는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어린이들이 읽을 만한 국내외의 아름다운 시편들을 시와 어울리는 그림과 곁들여 펴낸 ‘시 읽는 아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은 프랑스의 시인 프레베르의 시 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구체적인 현실문제를 지적하며, 학교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들과 공상들을 표현합니다. 자유롭고 재미난 그림과 만난「학교에서 나온 우리는」「열등생」「수업 시간」과 같은 시들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를 맛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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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린이 책의 삽화 분야를 개척한 선구자들 중 한 사람으로, 위대한 시인들의 작품을 어린이를 위한 문학으로 바꿔놓고 있다. 그녀는 자크 프레베르와 절친한 사이었으며 서로의 재능을 칭찬해주며 개성적이고 명랑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