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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 애벌레가 알려주는 마음의 쉼표 korea.jpg
  • 그림작가 김운홍
  • 글작가 김윤탁
  • 출판사 솔과학
  • 페이지
    56 쪽
  • 발행일
    2025-11-19

책 내용

이 책은 그 길 위에서
잠시 머물러 숨 고르기를 도와줄
조용한 벤치입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는
당신에게 잠시 멈춰도 괜찮다는
따뜻한 용기를 건네는 책입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는
당신에게 “괜찮다”는 위로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애벌레처럼 머물러도 괜찮습니다.
쉼은 결국, 빛나는 날개가 됩니다.
지쳐도 괜찮아요.
잠시 멈추는 시간이
당신을 더 멀리 데려갑니다.

오늘은 쉬어가도 됩니다.
내일, 당신은 더 빛날 테니까요.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애벌레가 고치 속에 머무르는 시간이
결국 아름다운 날개의 시작이 되듯,
우리의 쉼도 언젠가 빛으로 이어집니다.
지친 하루를 살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은 “잠시 쉬어가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빛을 건넵니다.



“애벌레는 오늘도
잎을 먹으며 자랍니다.

느리고 답답해 보여도
그 속에는
나비가 될 준비가 차곡차곡 쌓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멈춤의 시간, 기다림의 순간이
우리를 더 단단하고 아름답게 합니다.”

깊은산속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 관장으로서
늘 고요와 회복을 나누어온 향지 김윤탁 님의 글과,
화가 김운홍 님의 그림이 만나
새로운 희망의 날개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당신의 삶에도
다시 일어설 힘과
내일로 나아갈 용기를 주기를 바랍니다.
-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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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하루를 살다 보면
늘 빨리, 더 열심히
달려야만 할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애벌레는
천천히, 느리게
자신의 시간을 살아갑니다.

이 책은 그 애벌레처럼
잠시 멈추어도 괜찮다는
작은 위로의 메시지입니다.

당신의 오늘에도
마음의 쉼표가 놓이기를 바랍니다.

삶은 늘 빨리 흐르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각자의 속도로
아름답게 이어집니다.

애벌레가 고치 속 어둠을 지나
빛으로 나아가듯
우리도 그렇게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그 길은 결국 빛으로 이어지고
당신은 반드시
자신만의 날개를 펼치게 될 것입니다.


삶은 언제나 우리를 앞으로 이끌지만
가끔은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잠시 멈추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다시 날아오르기 위한 준비입니다.
애벌레가 고치 속에서
날개의 시간을 기다리듯,
우리의 쉼도 내일을 향한
희망의 시작이 됩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는
당신에게 “괜찮다”는 위로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깊은산속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 관장으로서
늘 고요와 평화를 전해온 향지 김윤탁님의 글,
그리고 화가 김운홍님의 따뜻한 그림이
이 책 속에서 만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책의 한 장 한 장이
당신에게 새로운 용기를 불어넣고,
마침내 당신만의 날개를 펼쳐
빛나는 하늘로 날아가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고도원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양화가, 그림책 작가, 미술치료사.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현재 치유예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예술과 치유의 접점을 탐구하며, 그림과 글을 통해 삶의 위로와 회복을 나누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